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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영상에서 쉬는 구간 잘라 내는 편집 자동화

받아쓴 내용을 보고 Claude Code가 자를 구간을 고르게 해서 짧은 영상 편집을 자동화한 후기예요.

사용법

  1. whisper.cpp를 로컬에서 돌려 녹화 영상을 받아쓰고, Claude Code가 받아쓴 내용을 보고 자를 구간을 골랐어요.
  2. 고른 구간대로 ffmpeg로 영상을 잘라 렌더링했어요.
  3. 렌더가 끝나면 컷마다 프레임을 뽑고 오디오 레벨을 재서 결과를 확인해요. 지켜야 할 규칙은 저장소의 HARD-RULES.md에 모아 뒀대요.

결과

작성자는 첫 원본 118초가 59.5초로 줄었다고 했어요. 원본의 42%가 쉬는 구간과 다시 찍은 부분이었어요.

참고사항

세로 영상 회전값, 배속 옵션 순서, 컷 경계에서 소리가 튀는 문제, 프레임 레이트 차이처럼 오류 없이 잘못 나오는 렌더를 잡는 데 시간이 가장 많이 들었대요. 저장소 링크는 원문 댓글에 있다고만 적혀 있어요.

출처

Reddit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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