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활용 사례

오늘 등록된 사례

10전체 241건

241개 중 1–20개

업무·리서치

봇들이 함께 쓰는 옵시디언 노트 보관함을 꾸리는 에이전트

노션 대신 옵시디언을 깔게 하고, 여러 봇이 폴더·기록·공용 받은편지함으로 일을 넘기는 보관함을 그록봇이 만들었어요.

사용법

  1. 작성자는 노트가 남의 서버에 있고 봇이 API로만 읽는 게 걸려서, 그록봇에게 노션 대신 옵시디언을 설치하게 했어요.
  2. 그록봇은 모든 봇이 함께 쓰는 보관함 하나를 만들었고, 봇마다 자기 폴더와 상태 페이지, 덧붙이기만 되는 기록 파일을 둬서 서로 덮어쓰지 않게 했어요.
  3. 봇끼리는 공용 받은편지함으로 일을 넘기고, 결정마다 노트를 하나씩 남기며, 규칙 파일 하나로 사용법을 정했대요.

결과

작성자는 봇들이 파일을 직접 읽고 쓴다고 했어요. 작성자는 구체적 수치를 밝히지 않았어요.

참고사항

실제로 운영한 기간이나 봇 수는 글에 없어요.

출처

X 원문 ↗

예시 프롬프트 · Grok Bot

내 여러 봇이 함께 쓰는 노트 보관함을 옵시디언으로 만들어 주세요.

입력: 보관함을 둘 위치 [내 컴퓨터 폴더 또는 동기화 폴더], 참여할 봇 목록 [이름과 맡은 일], 기존 노트 [옮길지 여부]. 먼저 옵시디언이 설치돼 있는지, 봇들이 그 폴더의 파일을 직접 읽고 쓸 수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기존 노트는 옮기기 전에 백업부터 해 주세요.

구성 순서: 1) 봇마다 자기 폴더, 현재 상태를 적는 상태 페이지, 덧붙이기만 하는 기록 파일을 만든다. 2) 봇끼리 일을 넘길 공용 받은편지함 폴더와 넘길 때 쓰는 노트 양식을 만든다. 3) 결정은 한 결정당 노트 하나로 남기는 폴더를 만든다. 4) 모든 봇이 지킬 규칙 파일 하나에 쓰기 범위, 파일 이름 규칙, 다른 봇 폴더는 수정 금지를 적는다.

결과물: 폴더 구조, 규칙 파일, 각 봇에게 줄 안내문. 먼저 봇 두 개로 일 하나를 받은편지함으로 넘겨 보고, 기록 파일이 덮어써지지 않는지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