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활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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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커리어

모르는 부분부터 배우는 맞춤 학습 앱을 만드는 에이전트

배우고 싶은 주제를 넣으면 아는 정도를 묻고 모자란 부분으로 짧은 강의를 만드는 앱을 Claude Code로 만들었어요.

사용법

  1. 작성자는 유전체학을 Claude와 공부하다 긴 대화만 쌓이자 Pomelo라는 학습 앱을 만들었어요. Claude가 몇 가지 질문으로 아는 정도를 파악하고, 모자란 부분으로 하루 한 챕터짜리 짧은 강의를 짜요.
  2. 챕터마다 출처와 짧은 퀴즈가 있고, 슬라이드 일부를 골라 옆 대화창에서 더 묻다가 원래 챕터로 돌아올 수 있어요.
  3. Claude Code가 웹 앱(Next.js, Supabase)과 아이폰 앱(Expo) 코드를 대부분 썼어요. 리니어 티켓 하나를 받아 작업 공간 만들기, 디자인 시안 승인, 계획 검토, 코드, 시연 영상, PR까지 하는 스킬을 만들어 쓰고, 작성자는 검토 후 합쳤어요.

결과

작성자는 챕터 하나를 한 번에 만들 때 약 2.5분 기다려야 했는데, 스트리밍으로 바꾼 뒤 첫 슬라이드 글이 4~5초 만에 나온다고 했어요. 첫 슬라이드가 뜨기까지는 아직 약 90초 걸린대요.

참고사항

1장은 무료이고, 이후 챕터는 API 비용 때문에 대기 명단 승인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출처

Reddit 원문 ↗

예시 프롬프트 · Claude Code

배우고 싶은 주제를 넣으면 내가 이미 아는 수준을 먼저 묻고, 모르는 부분만 하루 한 챕터씩 배우게 해 주는 학습 웹 앱을 만들어 주세요.

입력: 배울 주제 예시 [예: 유전체학], 사용할 AI 모델과 API 키 보관 방법 [환경변수 등], 앱 형태 [웹·휴대폰], 하루 분량 [예: 슬라이드 10장 + 퀴즈 3문제]. 먼저 내가 쓸 AI 모델이 결과를 나눠 보내는 스트리밍을 지원하는지, 한 챕터 생성 비용이 대략 얼마인지 확인해 주세요.

구현 순서: 1) 주제를 받으면 수준을 가늠하는 질문 3~5개를 내고 답을 받는다. 2) 답을 바탕으로 전체 강의 계획을 먼저 만들고 저장해, 뒤 챕터가 앞 챕터 내용과 어긋나지 않게 기준으로 쓴다. 3) 하루 한 챕터씩 슬라이드, 출처 링크, 짧은 퀴즈를 만든다. 출처가 실제로 열리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표시한다. 4) 슬라이드 일부를 골라 옆 대화창에서 질문하고, 끝나면 보던 자리로 돌아가게 한다. 5) 첫 슬라이드부터 먼저 보이게 나눠 받는다.

결과물: 실행 가능한 앱, 강의 계획 저장 구조 설명, 챕터 하나 생성에 걸린 시간 기록. 먼저 주제 하나로 1장만 만들어 출처와 퀴즈가 맞는지 확인한 뒤 다음 장으로 넘어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