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활용 사례

오늘 등록된 사례

10전체 221건

221개 중 1–20개

개발·코딩

여러 언어로 한 글타래에서 대화하는 사이트를 만드는 에이전트

각자 자기 언어로 쓰고 읽는 다국어 토론 사이트를 Claude Code로 열흘 동안 1,181번 커밋해 만들었어요.

사용법

  1. 작성자는 스페인어로 쓴 글에 일본어로 답하고, 다른 사람은 같은 글타래를 영어로 읽는 토론 사이트 Agorai를 Claude Code로 만들었어요. 번역, 관리, 답변에는 Claude API를 썼어요.
  2. Cloudflare Pages, Functions, D1 위에 만들었고, 작업마다 따로 작업 공간(git worktree)을 하나씩 두고 거의 전부 Claude Code 세션으로 진행했어요.
  3. Claude가 15개 화면 언어 중 하나라도 문구가 빠지면 실패하는 테스트를 썼고, 이 테스트가 일본어 문구 54개가 뒤처진 걸 잡았어요.

결과

작성자는 10일 동안 1,181번 커밋했다고 했어요.

참고사항

응답을 보낸 뒤 뒤에서 돌던 AI 답변이 약 30초 제한에 걸려 오류 없이 사라지는 문제가 있었고, 1분마다 멈춘 답변을 다시 시도하는 작업으로 고쳤대요. 사용자 수는 글에 없어요.

출처

Reddit 원문 ↗

예시 프롬프트 · Claude Code

사람마다 자기 언어로 글을 쓰고, 다른 사람은 같은 글타래를 자기 언어로 읽고 답하는 작은 토론 사이트를 만들어 주세요.

입력: 지원할 언어 [예: 한국어, 영어, 일본어], 배포할 곳 [예: Cloudflare Pages], 번역에 쓸 AI 모델과 키 보관 방법 [환경변수], 글 관리 기준 [금지할 내용]. 먼저 배포할 곳의 함수 실행 시간 제한이 몇 초인지, 응답을 보낸 뒤 뒤에서 도는 작업이 끝까지 실행되는지 확인해 주세요.

구현 순서: 1) 글과 댓글은 원문 언어로 저장하고, 읽는 사람의 언어로 번역한 결과를 따로 저장한다. 2) 번역이 실패하거나 시간 제한에 걸리면 조용히 사라지지 않게 대기 상태로 남기고, 몇 분마다 다시 시도하는 작업을 둔다. 3) 화면 문구를 언어별 파일로 나누고, 한 언어라도 빠진 문구가 있으면 실패하는 테스트를 만든다. 4) 금지 내용 기준으로 글을 걸러 보류하고, 지우기 전에 관리자 확인을 받는다. 5) 작업 단위마다 따로 브랜치를 쓰고 테스트를 통과해야 합친다.

결과물: 배포된 주소, 번역 대기·재시도 동작 설명, 언어 문구 검사 테스트 결과. 먼저 두 언어로 글 하나와 답글 하나를 올려 서로의 언어로 보이는지, 번역을 일부러 실패시켰을 때 재시도되는지 시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