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14일 일본 여행 일정 짜고 여행 중에 바로 고치기
Claude Code로 여행 계획과 휴대폰용 여행 페이지를 만들고, 여행 중에도 일정을 고쳐 쓴 후기예요.
사용법
- Obsidian 노트에 일정·예약·조사 내용을 모으고, Claude가 한 번에 질문 하나씩 추천안과 함께 물으면 작성자가 고르는 식으로 계획을 짰어요. 도시마다 하루 일정 전체를 다시 점검하게 했어요.
- 일정 카드, 예약 QR 코드, 열차 안내, 일본어 호텔 주소가 적힌 택시 카드를 담은 오프라인 여행 페이지를 만들어 Vercel에 올렸어요.
- 집에 켜 둔 Claude Code 세션을 원격 제어로 연결해 두고, 여행 중 휴대폰으로 일정 재조정, 캘린더 이동, 리마인더를 맡겼어요.
결과
작성자는 10시 15분 기차밖에 못 탔다고 하자 몇 분 만에 하루 일정과 앱, 캘린더가 새 시간에 맞춰졌다고 했어요. 그 밖의 수치는 밝히지 않았어요.
참고사항
즉석에서 넣은 가게가 문을 닫은 날이었던 실패도 있었대요. 그 뒤로는 장소마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영업 여부를 확인한 다음 일정에 넣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