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활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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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취미구현 예제

윈도 AppData의 불필요한 파일을 찾아 정리하는 에이전트

용량 큰 숨은 폴더를 직접 찾고 Codex에게 지워도 되는 임시 파일인지 확인하게 해 10GB 넘게 비웠어요.

사용법

  1. FolderSize 같은 도구로 숨긴 폴더를 보이게 하고 User/AppData에서 용량 큰 폴더를 먼저 찾았어요.
  2. 의심 가는 폴더 경로를 Codex나 Work에 주고 문제없이 지울 수 있는 임시 파일이 있는지 확인하게 했어요.
  3. Tauri 같은 도구로 앱을 만들 때 생기는 테스트 빌드 폴더도 같이 살펴봤대요.

결과

작성자는 BleachBit 같은 정리 프로그램이 지우지 못한 쓰레기를 10GB 넘게 지웠다고 했어요.

참고사항

작성자는 AppData 구조를 모르면 따라 하지 말고, 시스템 전체를 지우는 명령을 막는 훅을 먼저 설정하라고 했어요.

출처

Reddit 원문 ↗

예시 프롬프트 · Codex

내 윈도 노트북에서 정리 프로그램이 놓치는 쓸모없는 파일을 찾아, 지워도 안전한 것만 골라 주세요.

입력: 살펴볼 폴더 [예: C:Users내이름AppDataLocal], 비우고 싶은 용량 [GB], 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프로그램 [목록]. 먼저 삭제 명령이 지정한 폴더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는 설정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안 되어 있으면 설정 방법부터 알려 주세요.

진행 순서: 1) 지정한 폴더의 하위 폴더 크기를 큰 순서로 표로 보여 준다. 2) 상위 폴더마다 어떤 프로그램 것인지, 캐시·임시 파일·옛 설치 파일·테스트 빌드인지 설명한다. 3) 지워도 되는 것, 프로그램을 끈 뒤 지워야 하는 것, 지우면 안 되는 것으로 나눈다. 4) 내가 고른 항목만 휴지통으로 옮기고, 영구 삭제는 하지 않는다. 5) 옮긴 목록과 늘어난 여유 공간을 기록한다.

결과물: 폴더별 크기와 판단 이유가 담긴 표, 실제로 옮긴 목록, 되돌리는 방법. 먼저 폴더 하나만 시험해 관련 프로그램이 정상으로 열리는지 확인한 뒤 나머지로 넓혀 주세요. 확실하지 않은 폴더는 지우지 말고 표에 남겨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