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활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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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코딩

코드로 3D 모델을 만들고 치수·충돌을 확인하는 에이전트

Claude Code가 CadQuery 코드로 3D 모델을 만들고 스스로 치수를 재 보는 CAD 앱 SOMA를 공개했어요.

사용법

  1. Claude Code가 모델을 파이썬 CadQuery 코드로 쓰면 SOMA가 저장할 때마다 만들어 3D로 보여 줘요.
  2. SOMA가 주는 명령어로 Claude가 치수 측정, 충돌 확인, 구조 해석, 렌더링을 직접 해 보고 결과를 확인하게 했어요.
  3. 사용자는 3D 화면에 직접 표시한 스크린샷을 보내 고칠 곳을 알려 주고, 모든 단계가 기록돼 잘못되면 되돌릴 수 있대요.

결과

작성자는 영상 속 CNC 밀링 기계가 부품 118개짜리라고 했어요. SOMA 자체도 대부분 Claude Code로 썼대요.

참고사항

무료 GPL 오픈소스이고 Codex, OpenCode, Gemini CLI와도 쓸 수 있다고 해요. 주로 윈도에서 시험해 맥과 리눅스는 확인이 덜 됐어요.

출처

Reddit 원문 ↗

예시 프롬프트 · Claude Code

코딩 에이전트에게 [만들 부품 또는 장치]의 3D 모델을 코드로 설계하게 하고, 결과를 스스로 확인하게 하는 작업 환경을 꾸려 주세요.

입력: 만들 것 [부품 이름과 용도], 치수와 조건 [크기, 구멍 위치, 재료], 제작 방식 [예: 3D 프린팅, CNC], 참고 자료 [손 스케치 사진 또는 기존 STEP 파일]. 먼저 내 컴퓨터 [운영체제]에 CadQuery와 3D 미리보기 도구를 설치할 수 있는지, 그리고 SOMA 같은 공개 도구를 쓸지 직접 구성할지 장단점을 알려 주세요.

구현 순서: 1) 모델을 파이썬 CadQuery 코드로 작성하고, 저장할 때마다 다시 만들어 미리 볼 수 있게 한다. 2) 치수 측정과 부품 간 충돌 확인을 명령어로 돌릴 수 있게 하고, 수정할 때마다 결과를 보고한다. 3) 제작 방식별 규칙(최소 두께, 공차 등)을 프로젝트 규칙 파일에 정리한다. 4) 내가 화면에 표시해 보낸 수정 요청을 반영하고, 변경마다 기록을 남겨 되돌릴 수 있게 한다. 5) 파일을 내보내거나 덮어쓰기 전에는 나에게 확인받는다.

결과물: 모델 코드, STEP 파일, 측정·충돌 확인 결과 표, 남은 문제 목록. 먼저 부품 하나로 치수가 조건과 맞는지 확인한 뒤 조립품으로 넓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