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활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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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예약

여행 일정을 짜고 여행 중 변경까지 도와주는 에이전트

Claude Code로 여행 계획과 휴대폰용 여행 페이지를 만들어 일본에서 14일 동안 일정을 조정한 후기예요.

사용법

  1. Obsidian 노트에 일정·예약·조사 내용을 모으고, Claude가 한 번에 질문 하나씩 추천안과 함께 물으면 작성자가 고르는 식으로 계획을 짰어요. 도시마다 하루 일정 전체를 다시 점검하게 했어요.
  2. 일정 카드, 예약 QR 코드, 열차 안내, 일본어 호텔 주소가 적힌 택시 카드를 담은 오프라인 여행 페이지를 만들어 Vercel에 올렸어요.
  3. 집에 켜 둔 Claude Code 세션을 원격 제어로 연결해 두고, 여행 중 휴대폰으로 일정 재조정, 캘린더 이동, 리마인더를 맡겼어요.

결과

작성자는 10시 15분 기차밖에 못 탔다고 하자 몇 분 만에 하루 일정과 앱, 캘린더가 새 시간에 맞춰졌다고 했어요. 그 밖의 수치는 밝히지 않았어요.

참고사항

즉석에서 넣은 가게가 문을 닫은 날이었던 실패도 있었대요. 그 뒤로는 장소마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영업 여부를 확인한 다음 일정에 넣게 했어요.

출처

Reddit 원문 ↗

예시 프롬프트 · Claude Code

여행 계획을 세우고 이동 중 바뀐 일정까지 조정하는 개인 여행 도우미를 만들어 주세요.

입력: 여행지 [도시 목록], 기간 [출발일~귀국일], 인원 [인원], 예약 내역 [파일], 관심사와 예산 [조건]. 빠진 정보는 한 번에 하나씩 물어보고 선택지와 추천 이유를 함께 제시해 주세요.

일정·예약·조사 내용을 한곳의 노트에 정리한 뒤, 휴대폰에서 열 수 있는 여행 페이지를 구현해 주세요. 날짜별 이동 순서, 예약 QR 코드, 열차 탑승 위치, 현지어 숙소 주소를 넣고 이미 저장한 일정은 오프라인에서도 읽을 수 있게 해주세요. 방문 장소의 영업시간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을 구분하세요.

“기차를 놓쳐 [새 출발 시각]에 출발한다”는 변경을 받으면 고정 예약을 보존하면서 남은 일정을 다시 계산하세요. 캘린더·알림 연동은 현재 사용 가능한 연결을 먼저 확인하고, 연결되지 않은 서비스는 완료됐다고 쓰지 마세요.

결과물: 실행 가능한 여행 페이지, 일정 원본, 실행 방법. 모바일 화면, 오프라인 열람, 늦은 출발로 일정이 바뀌는 상황을 각각 시험하고 바뀐 항목과 미확인 정보를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