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활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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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취미

음식 라벨을 읽어 식단을 기록하고 알림을 보내는 에이전트

라벨 사진과 먹은 양만 알려 주면 Grok Bot이 숫자를 정리해 식단 기록에 넣고 하루 내내 알려 줘요.

사용법

  1. 작성자는 Grok Bot으로 식단 기록 앱을 만들고, 'Diet Tracker'라는 봇을 코치로 붙였어요.
  2. 음식 라벨 사진을 찍고 먹은 양을 말하면 봇이 라벨을 읽고, 숫자가 번져 있으면 계산하거나 되물은 뒤 기록에 넣어요.
  3. 정오까지 단식 유지, 간식 참기, 오후 8시 식사 마감 같은 알림을 하루 동안 먼저 보내 준대요.

결과

작성자는 칼로리를 직접 입력하거나 음식 데이터베이스를 찾지 않게 됐다고 했어요. 모르타델라를 또 먹으려 할 때 봇이 염분 한도를 넘었다고 알려 줬대요.

참고사항

체중 변화 같은 구체적 수치는 밝히지 않았어요. 앱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글에 없어요.

출처

X 원문 ↗

예시 프롬프트 · Grok Bot

음식 라벨 사진과 먹은 양만 보내면 영양 정보를 기록해 주고, 내가 정한 식단 규칙을 하루 동안 챙겨 주는 식단 기록 봇을 만들어 주세요.

입력: 하루 목표 [예: 칼로리, 염분, 단백질], 식사 시간 규칙 [예: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기록할 곳 [예: 스프레드시트, 앱], 알림 받을 시간대 [시간]. 먼저 내가 보낸 라벨 사진에서 열량과 영양 성분을 읽을 수 있는지 사진 두세 장으로 시험해 보여 주세요.

구현 순서: 1) 사진을 받으면 라벨에서 1회 제공량과 성분을 읽고, 내가 말한 양에 맞게 계산한다. 2) 글자가 흐리거나 잘린 숫자는 추측하지 말고 나에게 묻는다. 3) 내가 확인한 숫자만 기록에 넣는다. 4) 하루 합계를 목표와 비교해 넘으면 바로 알려 준다. 5) 식사 시간 규칙에 맞춰 정해진 시간에 짧은 알림을 보낸다. 알림 횟수는 하루 [횟수]번을 넘지 않게 한다.

결과물: 기록 표, 하루 요약 형식, 알림 일정. 먼저 하루만 써 보며 계산이 라벨과 맞는지 내가 확인하고, 알림이 너무 잦으면 줄일 수 있게 해 주세요. 의학적 조언이 필요한 질문에는 전문가 상담을 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