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활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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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리서치

매일 지출 내역을 맞춰 보고서로 보내는 에이전트

그록봇이 새벽마다 카드·계좌·계산서를 이카운트에 맞추고, 아침 7시에 경리 직원에게 지출 보고서를 메일로 보내요.

사용법

  1. 작성자 회사의 그록봇은 이카운트에 연결돼 있고, 매일 새벽 5시에 카드, 계좌, 계산서 내역을 동기화해요.
  2. 6시에는 쿠팡, 네이버, 구글 시트에 연결된 다른 봇들을 거쳐 전날 지출 계정을 정하고 보고서를 만들어요.
  3. 아침 7시에 그록봇 계정으로 경리 직원에게 메일을 보내면, 직원이 출근해 영수증을 스캔하고 오전 중 전자결재를 올린대요.

결과

작성자는 상반기까지 종이 결재로 보통 1.5영업일, 길게는 3영업일 걸리던 지출 결재가 이제 당일에 끝난다고 했어요. 지난 내역으로 다음 결제일까지 현금 흐름 예측도 매일 갱신한대요.

참고사항

부가세 신고와 법인세 신고는 아직 맡기지 않았다고 했어요. 계정 과목 판단을 누가 검토하는지는 글에 없어요.

출처

X 원문 ↗

예시 프롬프트 · Grok Bot

우리 회사의 전날 지출 내역을 매일 아침 정리해 담당자에게 보고서로 보내는 일을 도와주세요.

입력: 회계 프로그램 [예: 이카운트], 확인할 내역 [카드, 계좌, 세금계산서], 계정 과목 기준 [우리 회사 목록], 함께 볼 자료 [예: 쇼핑몰 주문 내역, 구글 시트], 보고서 받을 사람 [이메일], 보낼 시각 [예: 오전 7시]. 먼저 회계 프로그램에 API가 있는지 브라우저 로그인으로만 되는지, 로그인 정보는 어디에 안전하게 저장할지 확인해 주세요.

진행 순서: 1) 새벽에 전날 카드·계좌·계산서 내역을 회계 프로그램과 맞춰 본다. 2) 주문 내역 등과 짝을 지어 건별 계정 과목을 제안하고, 확신이 낮은 건은 따로 표시한다. 3) 지출 보고서를 만들어 정한 시각에 담당자에게 메일로 보낸다. 4) 회계 프로그램의 확정 처리나 결재 상신은 하지 않고 사람이 하게 둔다. 5) 원하면 지난 내역으로 다음 결제일까지 현금 흐름 예측을 따로 붙인다.

결과물: 매일 아침 보고서와 확인이 필요한 건 목록. 먼저 지난주 하루치로 보고서를 만들어 내가 계정 과목을 직접 검토한 뒤 매일 실행으로 넘어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