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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리서치구현 예제

화이트보드 사진을 회의록 문서로 옮기는 자동화

손글씨 회의 메모 사진을 메일로 보내면 참석자·요약·할 일을 뽑아 구글 문서로 만들어 줘요.

사용법

  1. 작성자는 화이트보드나 노트 사진을 전용 메일함으로 보내면 시작되는 n8n 워크플로를 만들었어요.
  2. 이미지에서 회의 제목, 날짜, 참석자, 요약, 할 일을 뽑아 드라이브 폴더에 구글 문서로 만들고, 맨 아래에 전체 받아쓰기를 붙여요.
  3. 글씨가 흐리면 추측하지 말고 빈 값으로 돌려주라고 필드 설명에 적어 둔 게 핵심이라고 했어요.

결과

작성자는 사진에서 문서 저장까지 1분쯤 걸리고, 문서 링크와 찾은 할 일 개수를 답장으로 받는다고 했어요.

참고사항

워크플로와 설정 방법은 작성자 GitHub 저장소에 있어요. 손글씨 인식 정확도를 잰 수치는 글에 없어요.

출처

Reddit 원문 ↗

예시 프롬프트 · n8n

손으로 쓴 회의 메모 사진을 메일로 보내면 회의록 문서로 정리해 주는 자동화를 n8n으로 만들어 주세요.

입력: 사진을 받을 전용 메일 주소 [주소], 문서를 저장할 드라이브 폴더 [폴더], 뽑을 항목 [회의 제목, 날짜, 참석자, 요약, 할 일과 담당자], 결과를 받을 메일 [주소]. 먼저 내 n8n에서 메일 트리거와 구글 드라이브·문서 연결이 되는지, 이미지에서 글자를 읽을 모델을 무엇으로 쓸지 확인해 주세요.

구현 순서: 1) 새 메일의 첨부 이미지를 받는다. 2) 이미지에서 항목을 구조화해 뽑되, 읽기 어려운 글씨는 추측하지 말고 빈 값으로 두라고 항목 설명에 적는다. 3) 구글 문서를 만들어 항목을 정리하고 맨 아래에 전체 받아쓰기를 붙인다. 4) 보낸 사람에게 문서 링크, 할 일 개수, 빈 값으로 남은 항목을 답장한다. 이미지가 없거나 읽을 수 없으면 문서를 만들지 말고 그 사실만 알려 주세요.

결과물: 워크플로 파일과 설정 안내. 먼저 또렷한 사진 1장과 일부러 흐리게 찍은 사진 1장으로 시험해서, 흐린 사진에서 없는 이름이나 날짜를 만들어 내지 않는지 확인해 주세요.